[서울시 자치구 뉴스]금천구, 매주 1회 스마트폰 알림으로 신간도서, 해외도서, 해외 미디어 브리핑 등 정보 제공...강남구, 관광가이드북 ‘It’s Gangnam’ 발간...영등포구 '마을과 학교’ 비전으로 영등포구, 혁신교육지구 사업 본격 추진...서대문구 주민참여예산제 공감대 높일 홍보단 운영...양천구, 기업체 교통수요관리프로그램 ‘그린 레시피’ 운영 ...노원구, 전년 대비 흡연감소율 서울시 1위...동대문구, 한발 빠른 코로나19 손실보상

스마트 아침독서 이용 모습

스마트 아침독서 이용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부터 전 직원 대상으로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 아침독서’는 직장 내 독서 친화적 문화를 만들고, 직원들이 세계화 시대 추세에 맞는 전문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금천구는 매주 1회 스마트폰 알림(카카오톡, 문자 등)으로 국내 베스트셀러, 신간 도서 요약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로써 직원들은 바쁜 일상 중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효과적인 비대면 학습을 할 수 있게 됐다.


또 링크된 모바일 웹사이트 또는 PC를 통해 국내 베스트셀러 및 신간 도서 요약 외에도 ▲해외 도서 요약 ▲글로벌 트렌드 ▲해외 미디어 브리핑 ▲분야별 학술정보 등을 찾아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

전체 콘텐츠 수는 약 4000건으로 경제, 문화, IT, 바이오, 나노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분석 자료와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등 해외 미디어 핵심 정보를 담고 있다.


스마트 아침독서 참여자에게는 학습시간을 인정, 연간 우수 학습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금천구는 사계절 도서관, 독서마일리지 운영, 독서 통신교육, 업무 관련 도서 지원 등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직원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직원의 독서 역량 강화는 주민의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과 더불어 함께 나아가야 할 정책”이라며 “직원들이 학습을 통해 얻은 정보들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금천구, 전 직원 대상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 운영 원본보기 아이콘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구를 6개 권역으로 나눠 관광, 맛집, 갤러리, 쇼핑, 뷰티, 건축물 등 테마별 명소를 소개하는 관광가이드북 ‘It’s Gangnam’을 발간한다.


이번 가이드북은 다양한 테마의 즐길거리를 권역별로 소개해 강남구의 명소와 특색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개편, 생생한 현장감이 살아있는 사진을 담아 여행자 시선으로 핫스폿과 동선을 보기 쉽게 구성했다.


강남구 대표 특화거리인 압구정로데오거리와 청담명품거리, 신사동가로수길 일대를 비롯 역삼·논현, 삼성, 양재천 이남 등 6개 권역의 관광정보를 업데이트, 권역별 투어코스를 추천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는 여행코스를 짜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제작된 ‘It’s Gangnam’은 다음 달부터 강남구청, 동주민센터, 주요 관광안내소, 호텔, SRT수서역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전자책도 동시 발간돼 휴대폰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도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 7기 강남구는 외국인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CNN 광고를 진행, 글로벌콘텐츠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27개국에 매주 방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방송과 애플리케이션 ‘더강남’, 안내책자 등을 통해 ‘1등 관광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천구, 전 직원 대상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 운영 원본보기 아이콘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한 아이도 빠짐없이 모두가 함께 가는 마을과 학교’를 비전으로 영등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혁신교육지구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민(주민)·관(구청)·학(학교)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학교 정규 수업에서 배울 수 없는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영등포혁신교육지구 7년차를 맞아 더욱 깊고 단단해진 민·관·학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삶의 주체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 교육 ▲마을 활동 지원체제 강화 ▲어린이·청소년 자치 활동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 ▲지역특화사업(꿈보자기) 등 5개 분야 22개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 교육’은 교과 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마을 자원을 활용해 ‘학부모 안전교육’과 ‘마을 탐방’ ‘진로교육’ ‘직업체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36개 초·중·고에서 1만9440명이 참여했다.


‘마을활동 지원 체제 강화’는 학교 밖 체험 공간을 늘려 배우과 쉼을 목표로 다채로운 마을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마을 강사 양성’과 마을기반형 교육 콘텐츠 ‘찾아가는 우주학교’, 마을에서 진행 하는 방과 후 학교 ‘n개의 삶-n개의 학교’ 등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학교-지역사회가 협력, 교육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청소년을 통합 지원하는 동단위 교육후견인제 운영을 통해 학생 가까이, 한결같이 돌보고 지원하는 건강한 이웃으로서 교육안전망 역할을 하게 된다.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강화 사업’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이 마을속에서 끼와 재능을 발휘할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소년 동아리 ‘자몽(夢) 프로젝트’와 청소년 자치연합 ‘유·자·청’, 영등포 교육축제 ‘청소년 자치한마당(포포페스티벌)’ 등이 진행된다.


‘민·관·학 거버넌스’는 혁신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참여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목표로 ‘작은 공론장’과 ‘성장 지원 컨설팅’, ‘우리 마을 교육토론회’ 등이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혁신교육지구 3단계(2023~2026년) 발전 방안 수립을 위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지역특화사업인 ‘영등포꿈보자기’는 ‘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든 아이들을 따뜻하게 감싼다.’는 의미이다. 지역 예술인들과 협업해 ‘진로예술체험활동’을 지원,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드림투게더 프로젝트’와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한 학생을 위한 ‘드림하이 교실’ 등을 운영,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민·관·학 거버넌스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누구나 공감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등포구의 다채로운 강점을 활용해 구정의 제1 목표인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뤄가겠다”고 전했다.


금천구, 전 직원 대상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 운영 원본보기 아이콘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성과를 널리 알릴 홍보단원을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며 주민참여예산제에 관심이 있고 개인 블로그나 SNS 계정을 소유하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 기사 작성이나 영상 또는 카드 뉴스 등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야 한다.


지난해 1기에 이어 올해 2기로 활동할 홍보단원들은 ▲주민참여예산 홍보 콘텐츠 기획 ▲관련 행사 취재 후 기사 작성과 카드뉴스·영상 제작 ▲서대문구 공식 SNS와 참여예산 SNS를 활용한 홍보 등을 맡는다.


또 격월로 열리는 홍보단 기획회의에 참석하고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도 갖는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구는 서류 심사와 면접, 기본 교육을 거쳐 다음 달 중 5명 이내의 제2기 참여예산 홍보단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선발 과정에서 ▲블로그, 유튜브, SNS 활동 경력자 ▲취재, 촬영 경력자 ▲주민참여예산, 주민자치, 마을공동체사업 활동 경험자 ▲서대문구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자 등은 우대한다.


홍보단원으로 선발되면 소정의 원고료와 회의 참석 수당을 받고 역량강화 워크숍에도 참석한다. 임기는 내년 1월 말까지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주민참여예산제가 홍보단 활동을 통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천구, 전 직원 대상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 운영 원본보기 아이콘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지역특성을 반영한 그린 레시피(양천형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프로그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연면적 1000㎡ 이상의 대형건물 및 기업이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해 주는 제도다.


이번에 추진하는 양천형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프로그램인 그린 레시피는 주거단지 밀집 지역으로 소규모 시설이 많은 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이다. 소규모 기업체(시설)로 하여금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함께하는 교통량 감축활동을 통해 저탄소 녹색교통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민이 쉽게 선택하도록 그린 레시피 메뉴판을 제작했다. 메뉴판은 녹색교통 환경 조성사업 ▲녹색도시 Eco 양천 조성사업 ▲기타(주차관제 시스템 설치) 총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세부 내용으로는 ▲대중교통 · 자전거 이용 지원 ▲녹색명절 운영 ▲시설물 주변 교통 환경 개선 ▲에코드라이브 교육 ▲주차관제 시스템 설치 등 11개 프로그램이 있다. 메뉴를 보고 기업체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실천하면 최대 5%까지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시설)는 7월31일까지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작성해 구청 교통행정과로 제출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교통량 감축활동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하고 더불어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까지 있는 그린 레시피 사업에 지역내 기업(시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금연클리닉 모발검사

금연클리닉 모발검사

원본보기 아이콘


노원구(구청장 오승록) 금연지원 사업이 흡연율 감소로 이어지는 등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7월에 발간된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2020년 노원구 흡연율은 13.1%로 전국 흡연율 18.3%, 서울시 16.6%와 비교해 낮게 조사됐다. 특히 2019년 20.6% 대비 7.5% 감소해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 흡연감소율이 가장 높다. 이는 구의 적극적인 금연지원 사업의 효과로 해석된다.


금연지원 사업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금연성공을 위한 인센티브다.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금연성공 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 금연 성공 개월 수에 따라 12개월 10만원, 24개월 20만원, 36개월 30만원을 받는다. 금연클리닉 등록일로부터 금연성공 기준일까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구는 금연환경조성 특별회계를 설치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자로부터 징수한 과태료를 금연에 성공한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총 874명이 금연성공 지원금을 수령했다.


금연클리닉도 수요일 야간과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대 운영해 평일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금연클리닉을 찾아 상담한 인원은 5106명, 금연등록자는 1356명에 이른다. 또 집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금연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 보건지소와 연계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흡연 연령이 점차 낮아져 청소년 흡연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흡연예방 교육도 실시한다. 지난해 초등학교 16개교 총 32회 4889명, 중학교 7개교 총 7회 3839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구는 이를 통해 성장기에 흡연을 경험해 건강을 해치고 장차 흡연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금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금연구역 지정과 단속에도 힘을 쏟았다. 먼저 2018년 담배연기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경계선 10m이내 지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2019년에는 지역내 하천변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금연구역으로 지정, 2020년에는 98개 모든 초중고등학교 10m이내 지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2021년에도 금연구역 2개소를 추가로 지정하고 금연 단속을 펼쳐 과태료 2773건을 부과했다.


마지막으로 ‘금연아파트 인증사업’도 펼친다. 아파트가 전체 주거 형태의 80%에 이르는 구 특성에 따라 흡연으로 인한 주민간 갈등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총 96개 단지가 금연아파트로 인증 받았다.


구의 이런 노력은 ‘2021년 금연도시 서울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금연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개인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구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금연지원 정책을 통해 새해에는 많은 구민들이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천구, 전 직원 대상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 운영 원본보기 아이콘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10개 사업에 대해 총 24억5000만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전격 지급한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은 정부 및 서울시의 코로나19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 사각지대를 발굴해 손실보상의 틈을 메우고자 추진됐으며, 설 연휴를 전후로 순차적인 지원이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청년 계층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이번 재난지원금 재원 중 40%는 미취업청년 취업 장려금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미취업 청년, 폐업 소상공인 등 총 5385명 재난지원금 지급


미취업청년과 폐업 소상공인에 각 50만 원, 개인·법인 택시운수종사자에 각 40만 원을 지원한다.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폐업 소상공인 지원은 2020년 3월 이후 폐업 대상자 중 기존에 지원금을 지급받지 않은 자로 제한된다. 택시 운수종사자의 경우 지역내 거주자 뿐 아니라 경기도 등 타 시·도 거주자라도, 회사 혹은 조합이 동대문구에 위치해 있으면 지원대상자에 해당한다.


어린이집, 어르신 요양시설 등 총 600개 사업체 지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유치원에 각 100만원씩, 어르신 요양시설은 시설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역내 마을버스 3개 업체는 코로나19로 상당한 피해를 입은 만큼 1000만원씩 지원,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개소 당 5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오랜 기간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를 활용해 최대한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 외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관련해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D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아 송구스럽다”며 “지원이 절실한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손실보상 사각지대를 수시로 발굴해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