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체포된 마두로 대통령 부부 뉴욕 도착…다음주 재판 전망

체포된 마두로 대통령 부부 뉴욕 도착…다음주 재판 전망

뉴욕 군 공항 도착

미군 특수부대 군사 작전으로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태운 항공기가 미국 뉴욕 스튜어트 공군기지에 도착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들은 마두로가 FBI 요원들에 둘러싸여 비행기에서 내리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은 이날 오전 1시께(미 동부시간 기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있는 대통령 안전가옥에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

  • [마켓 ING]4300 뚫은 코스피, 반도체 타고 상승 지속 전망

    코스피는 2026년 첫 거래일에 4300선을 돌파하며 올해 증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시즌이 도래함에 따라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는 반도체가 이끄는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코스피는 4.36%, 코스닥은 2.82% 각각 상승했다. 코스피는 지난주 3거래일 중 이틀을 2% 넘게 올랐다. 특히 새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4300고지에 올라섰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 서울 경매 낙찰가율 4년만에 최고…토허제 피해 경매로[부동산AtoZ]

    지난해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가 서울 전역 등으로 확대되면서 경매로 투자수요가 쏠렸다. 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평균 97.3%를 기록해 2021년(112.9%)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았다. 특히 12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석 달 연속 100%를 넘기며 2022년 6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경매는 집값이

  • 아이는 줄었는데 사교육비 60% 폭증…초등생 증가율 최고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서도 최근 10년간 사교육비 총액은 6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교육 저연령화가 심화하면서 초등학생 사교육비 증가 속도가 중·고등학생을 크게 웃돌았다. 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4년 사교육비 총액은 29조191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 18조2297억원보다 60.1% 늘어난 규모다. 사교육비 총액은 2015년 17조8346억원까지 감소했다가 2016년 18조606억원

  • 네이버 검색 점유율 63%…구글 제치고 압도적 1위

    네이버가 지난해 국내 검색 점유율 60%를 넘기며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4일 시장조사업체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지난해 네이버 국내 검색 점유율은 평균 62.86%로, 전년(58.14%) 대비 4.72% 증가했다. 네이버 점유율이 60%를 넘긴 것은 2022년 61.20%를 기록한 이후 3년 만이다. 이어 구글이 전년보다 3.45% 감소한 29.55%의 검색 점유율을 보였다. 1위와 2위 간 격차가 더 벌어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 검색 엔진 빙(

  • 美·유럽발 악재에 된서리 맞은 K배터리, 2026년 전망은[Why&Next]

    2026년이 밝았으나 배터리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은 가지지 않고 있다. 지난해 말 LG에너지솔루션, SK온,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국내 배터리 셀 및 소재 기업들이 잇달아 계약 취소나 투자 축소 등 악재성 공시를 내놓으면서 K배터리 전반에 대한 위기감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 전기차 규제가 느슨해지자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은 전동화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그 여파는 고스란히 한국 배터리 산업에 미치고 있다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말 금리 인하 가능성…AI로 생산성 도약 초기"[전미경제학회 2026]

    애나 폴슨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3일(현지시간) 올해 금리 경로와 관련해 인플레이션 완화 흐름이 이어지고 경제가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경우 연말 기준금리를 소폭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AI)이 생산성 향상을 이끌며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견해도 내놨다. 폴슨 총재는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개막한 '2026년 전미경제학회(AEA) 연례총회'에 참석해 "인플

오늘의 지수
  • 코스피

    4,309.63

    상승 95.46 +2.27%

  • 코스닥

    945.57

    상승 20.10 +2.17%

  • 원/달러

    1,447.00

    0.00 0.00%

  • 원/100엔

    922.45

    -1.09 -0.12%

  • 원/유로

    1,697.33

    -2.32 -0.14%

  • 원/위안

    207.66

    0.28 +0.14%

  • 삼성전자

    128,500

    상승 8,600 +7.17%

  • SK하이닉스

    677,000

    상승 26,000 +3.99%

  • LG에너지솔루션

    361,000

    하락 7,500 -2.04%

  • 삼성바이오로직스

    1,683,000

    하락 12,000 -0.71%

  • 삼성전자우

    94,400

    상승 5,200 +5.83%

  • 알테오젠

    457,000

    상승 7,500 +1.67%

  • 에코프로비엠

    141,700

    하락 4,900 -3.34%

  • 에코프로

    88,300

    하락 2,500 -2.75%

  • 에이비엘바이오

    195,500

    하락 4,500 -2.25%

  • 레인보우로보틱스

    493,500

    상승 23,000 +4.89%

01.02 기준

  •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

    지난해 평균 원·달러 환율이 1422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연평균으로 사상 첫 1400원대 기록으로, 외환위기(1395원)와 글로벌 금융위기(1276원)를 모두 넘어선다. 지난해 원화가치는 유로·파운드·위안·엔 등 다른 통화가치와 비교해 하락폭이 두드러지며 글로벌 최약체로 평가받았다. 추락하는 원화가치를 두고 과거처럼 한국경제에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실제 위기의 징후가 있는가를 보면

  •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

    남반구 오세아니아주에 속해 있는 뉴질랜드는 산지와 호수가 많고 연중 강우량이 고르게 분포해 일찌감치 수력발전이 발달했다. 전체 전력에서 수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달한다. 화산활동이 활발한 지리적 특성을 이용해 곳곳에 지열 발전도 지었다. 북섬의 타우포 화산 지대에는 땅속의 열기와 수증기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지열발전소를 흔히 볼 수 있다. 지열발전은 뉴질랜드 전체 발전원 중 약 20%를 차지하며 기저발

  •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3차 상법 개정안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면서 기업들이 가장 먼저 꺼내든 카드는 교환사채(EB)였다. 자사주 소각으로 경영권이 위태로워질 바에 이를 기반으로 발행한 EB를 우호 세력에게 넘기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다. 시장의 시선은 싸늘했다.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 환원 확대와는 거리가 먼 얘기이기 때문이다. 제3자가 사들인 EB가 주식으로 교환되면 의결권이 살아나고 기존 주주의 지분율은 희석된

많이 본 뉴스

서울 보행자 교통사고 줄었는데... 대치동 학원가만 왜?
서울 보행자 교통사고 줄었는데... 대치동 학원가만 왜?

최근 3년 동안 서울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가 1% 줄었지만 강남 대치동 학원가는 약 1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안전 대책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4일 서울시의회가 발간한 '서울시 예산·재정 분석 제50호'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는 연평균 1.2% 감소했다. 같은 기간 강남구는 연평균 2.2% 증가했고 대치동 학원가는 연평균 11.6% 급증했다. 이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

'인간 사료'로 불리는 치즈볼, 동물 사료 만들다 탄생[맛있는 이야기]

'인간 사료'로 불리는 치즈볼, 동물 사료 만들다 탄생[맛있는 이야기]

편집자주최초의 과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자는 인간 역사의 매 순간을 함께 해 온 셈이지요. 비스킷,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과자들에 얽힌 맛있는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거대한 플라스틱 통 안에 가득 든 주황색 과자, 치즈볼. 미국 제과업체 유츠(Utz)의 대표 상품이자, 국내에선 '인간 사료'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아무리 먹어도 줄지 않는 풍족한 양과 한번 먹기 시작하면

베이비박스 상담사 설득에... 아기 다시 데리고 갔다

베이비박스 상담사 설득에... 아기 다시 데리고 갔다

지난해 12월 24일 저녁.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 알림음이 울렸다. 함께 근무하던 보육사는 그사이 박스 안에 담긴 배냇저고리 차림의 아기 상태를 확인했다. 태어난 지 보름도 안 된 작은 생명이었다. 상담사는 산모를 설득했다. 결국 산모는 결국 아기를 직접 키우기로 마음을 바꿨다. 연합뉴스는 4일 베이비박스에는 지난해 총 26명의 새 생명이 맡겨졌다고 보도했다. 이는 2011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경제·금융

산업·IT

  • [신년사]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기술력 없으면 미래 없다…주인의식 가져야"

    에코프로가 새해 경영 방향으로 이차전지 시장 침체 속에서도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싣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창업주인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은 2일 충북 청주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어려운 외부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길을 찾아 나가자"고 말했다. 에코프로는 올해 ▲기술 리더십 강화 ▲해외 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

  • "로봇이 농구, 대학 조교까지"…삼성D, AI 시대 OLED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AI(인공지능) 경험을 배가할 차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AI(인공지능)와 디스플레이가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의 시대'를 주제로 고객사 대상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인간과 AI 간 소통의 플랫폼이 될 수 있는

  • “클로이드, 아침 준비해줘”…LG전자, CES서 ‘집안일 맡기는 로봇’ 공개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가사 노동을 대신 수행하는 인공지능 홈로봇을 공개하며 '제로 레이버 홈' 비전 구현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오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고객의 집안일 부담을 줄이고 생활의 질을 높이겠다는 LG전자의 장기 비전인 '제로 레이버 홈(Zero Labor Home)' 전략의 연장선이다. LG 클로이드는 일

  • 삼성바이오에피스, 안과질환 치료제 유럽 직접 판매 개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으로부터 안과질환 치료제 '바이우비즈'의 유럽 상업화 권리를 반환받고, 유럽서 직접 판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바이우비즈'는 글로벌 제약사 제넨텍이 개발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다. 습성(신생혈관성) 연령유관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이며, 그동안 마케팅 파트너사인 바이오젠을 통해 유럽서 판매돼 왔다. 이번 직접 판매는 삼성바이오에

정치·사회

트렌드

  • 대구서 김광석 30주기 추모 공연…채송아·김성준·심규연 출연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6일 오후 2시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故 김광석의 30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추모제는 김광석스토리하우스에서 열리며,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비대면 추모의 장으로 마련된다.행사는 이날 오후 2시 추모식을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부터 추모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에는 첼리스트 채송아,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소프라노 심규연 등이

  • 롯데百, 새해 맞이 아트 콘텐츠 공개…K미술 전시 무료 개최

    롯데백화점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아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먼저 2026년 첫 비주얼 테마인 '2026 MOVE!'를 공개한다. 비주얼에는 이탈리아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인 '마우로 부비코(Mauro Bubbico)'가 참여했다. 2일부터 롯데백화점 전점의 외벽, 출입문, 디스플레이 등에 선보인다. 잠실점과 본점에서는 새해를 맞아 한국을 대표하는 'K미술' 전시를 연다. 잠실점 에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는

  • 서울 중구 '정동야행', 문화거버넌스 우수상 수상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대한민국 최초 문화재 야행 축제인 '정동야행'으로 제1회 문화정책 콘체르토 문화거버넌스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중구는 주민 주도형 협치 축제 모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문화정책 콘체르토는 지역 문화정책의 우수사례 발굴·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85개 지

  • 포항시,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 평생학습으로 미래 연다

    쇳물을 녹이던 거대한 불꽃이 이제 포항 시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옮겨붙고 있다. 포항시가 지난해 경북도 평생교육 시책 평가 '대상' 수상을 비롯해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 경북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 '우수도서관' 선정(3개관) 등 평생학습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가운데, 올해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시는 지난 2012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내

골프

  • [2026 뉴스타트 뉴챌린지]30대 PGA 데뷔 이승택 "슈퍼 루키가 되겠다"

    1995년 7월생. 결코 어린 나이는 아니다. 신체적 능력은 예전 같지 않지만 마음만큼은 여전히 청춘이다. '불곰' 이승택을 두고 하는 말이다. 병오년 새해,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 오른다. 이승택은 "출발이 늦은 만큼 가장 오래 활동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1차 목표는 시드 유지지만 톱5에 자주 들고 기회가 오면 우승에도 도전해 슈퍼 루키로 자리 잡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 ‘KPGA 투어 2년 차’ 와다 "한국 코스 적응 마쳤다"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주목해 볼 선수가 있다. 투어 2년 차인 와다 쇼타로(일본)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일본 국적 선수 최초로 K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를 통해 국내 무대에 데뷔한 선수다. 작년 시드 유지에 실패했고, 다시 QT에 도전해 공동 4위로 KPGA 투어에 재입성했다. 와다는 일본 후쿠오카 출신이다. 9세 때 골프를 시작해 2013년 프로에 입회했다. 프로 전향 후 뛰어난 비거리를 바탕으로 일본 AC

  • 병오년은 '우리의 해'…대세 이어갈 홍정민·반전 끌어낼 장유빈

    올해는 병오년이다. 붉은 말의 해다. 정열과 활력이 넘치는 기운이 지배한다. 국내 골프계도 말띠가 많다. 2002년생 말띠 선수들은 올해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세가 되길 바라고 있다. 반면 2002년생 말띠인 한국 남자 선수들은 예전의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한 반전을 노리고 있다. KLPGA 투어엔 말띠 선수가 많다. 작년에 KLPGA 투어를 지배했다. 4명이 무려 6승이나 합작했다. 홍정민이 펄펄 날았다. 정교한 아이

실시간 환율 2026.01.04 11:53 새로고침

미국 달러($)

(KRW/USD)

0

0.000.00%

유럽연합 유로(€)

(KRW/EUR)

0

0.000.00%

일본 100엔(¥)

(KRW/JPY)

0

0.000.00%

중국 위안(¥)

(KRW/CNY)

0

0.000.00%

영국 파운드(£)

(KRW/GBP)

0

0.000.00%

홍콩 달러(HK$)

(KRW/HKD)

0

0.000.00%

싱가포르 달러(S$)

(KRW/SGD)

0

0.000.00%

베트남 100동(đ)

(KRW/VND)

0

0.000.00%

호주 달러(A$)

(KRW/AUD)

0

0.000.00%
실시간 환율 더보기

언론사 홈 구독

지금 뜨는 이슈, 네이버에서 만나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