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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용접은 로봇, 마지막 판단은 사람"…'공존'의 일자리
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

"위험한 용접은 로봇, 마지막 판단은 사람"…'공존'의 일자리

한화오션 조선소, 공정시간 최대 30% 단축…용접 자동화 확산

편집자주제조업을 포함한 산업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은 올해 산업계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제조현장에 투입된 AI는 생산성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입증했다. 그 범위는 올해 본격적으로 넓어지게 된다. AI발 생산 혁신의 이면에는 일자리 감소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 인력 개입 없이 생산이 이뤄지는 소위 '다크팩토리(Dark Factory)' 개념이 점차 현실화되면서 완전 자동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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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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